브라우니, 뉴욕치즈케익
카페라떼,녹차프라프치노
요즘 카페가면 무조건 케익은 베이스로 깔린다.
윽 안돼안돼
브라우니의 유혹에서 빠져나와라.
스타벅스 브라우니는 안쪽에 초코가 쫀득쫀득한 감이 없어서
케익 맛잇는 카페에 비하면 별로다.
뉴욕치즈는 동행인의 의지로 시킨것임으로 난 먹지도 않았음
(요세 치즈는 영 ~ 브라우니가 대세다! )
브라우니, 뉴욕치즈케익
카페라떼,녹차프라프치노
요즘 카페가면 무조건 케익은 베이스로 깔린다.
윽 안돼안돼
브라우니의 유혹에서 빠져나와라.
스타벅스 브라우니는 안쪽에 초코가 쫀득쫀득한 감이 없어서
케익 맛잇는 카페에 비하면 별로다.
뉴욕치즈는 동행인의 의지로 시킨것임으로 난 먹지도 않았음
(요세 치즈는 영 ~ 브라우니가 대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