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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정선영 |2009.04.07 15:27
조회 48 |추천 0


'사랑'이란 말에는 묘한 색깔이 있습니다. '좋아한다'고는 말해도 '사랑한다'고는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사랑한다고 말하기가 왠지 모르게 부끄럽다면서. '사랑'은 영어의 'Love'인데, 'Love'는 좀더 느낌이 가볍습니다. 'I love chocolate.' 'I love New York.' 이렇게 말이죠. 사랑이 'Love'라면 아주 흔하고, 행복하고, 가까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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