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만장자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백만장자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을 돕겠다는 이타적인 발걸음을 한 번 더 내딛어야 한다.
의사가 되어 인류의 난치병을 없애는 데 일조하겠다는 포부도 좋겠다. 무엇이 됐든, 그것은 내 배 불리고 내 등 따뜻하게 하는 정도의 꿈을 넘어서야 한다는 말이다. 그것이 꿈 너머 꿈이다.”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던..책
꿈 너머 꿈을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정말이다.
누구나 꿈은 있다
어렸을적 장황하게 늘어놓던 자신감 있던 꿈들.
하지만 누구나 꿈 너머 꿈까지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듯..
커가면서 다들 그 꿈들 조차 잊은채 살아가는 듯하니까..
진정한 "꿈 너머 꿈"까지 생각 하며 전진 전진
인생의 깊은 각오를 심어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