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남구 주월동 장미아파트 입구에 있습니다. 원래 오돌뼈가 유명한 곳입니다.
친구녀석이 연탄에 구워먹는 막창이 먹고 싶다고 해서 데려간 곳입니다. 실내는 5 테이블 정도로 작습니다.
젊은 주인내외가 간난아기를 돌보면서 장사를 하고 있더군요. 옆 테이블에서는 오돌뼈를 먹고 있었네요.
냄비 누룽지와 냄비 라면도 2000원입니다.
추억의 난로가 보이네요.
특이한 형태의 불판
밖에서 연탄불을 피우더군요.
불판에 연탄불을 쏘옥 넣더군요.
기본반찬. 백김치와 묵은지가 맛있습니다. 된장국도 괜찮구요.
막창 2인분입니다.
다른곳에 비해 양이 넉넉합니다.
목살 1인분도 다른곳에 비해 넉넉합니다.
막창과 목살을 불판에 올려놓고
막창을 먹기좋게 잘라둔뒤
목살도 먹기 좋게 잘라둡니다.
냄비비빔밥 2000원.
막창과 목살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방문해 보셔도 될듯.
하지만 음식이 조금 늦게 나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건 감안하시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