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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type; A

윤형구 |2009.04.09 00:37
조회 37 |추천 0


A형의 헤어짐

 

상처받지 않으려고 기를 쓴다 .
그래서 마음의 방어벽이 두껍다.
처음보는 사람이나 별로 친하지 않는 사람하고는
절대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눈치를 보면서 상대에게 맞출려고 한다.
정말 친한 사람 한 두명에게만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편이고
그러다 한번 친한 사람한테 상처 받으면
정말 크게 아파한다 .

 

사랑에 있어선 늘 헌신적인 A형。

기다릴까..슬퍼지면.. 지고지순 A형。

남다른 자존심으로 슬픔을 드러내지 않는 A형。

보고파도 말못하고 혼자 울먹이는 바보같은 A형。

심장이터질거같아 그 앞에선 벙어리가 되는 부끄럼쟁이 A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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