뤽 베송 사단 컴백!
‘테이큰’처럼 긴장되고 ‘트랜스포터’처럼 화끈한 영화가 온다!!
액션하면 꼭 떠오르는~! 뤽 베송! 늘~ 실망시키지 않는 액션영화를 우리에게 안겨주었다.
액션 전문 제작자!!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정받는 사람 중 하나인건 다들 알 듯?
뤽 베송 영화들 중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긴장되는 영화를 꼽으라면 ‘테이큰’!!
끝없는 추격과 미행
빠른 속도로 전개되는 스토리와 액션의 조화가 긴장, 또 긴장하게 만든다.
또 이 영화는 그 동안 범죄자들에게 휘둘리는 주인공들이 아니라 오히려 나쁜 악당들까지 긴장하게 만들어 (막 악당을 쥐고 흔들고 ㅋㅋ) 통쾌한 액션 스릴러!
또 뤽베송의 제작군단이 만든 영화 중 화끈한 익스트림 액션 영화를 꼽으라면 바로 이 영화
제이슨 스타뎀을~ 완전 스~타~~로 거듭나게 만들어준 바로 이 영화!
‘트랜스포터:라스트 미션’!!!
그의 탄탄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와 날렵하고 화끈한 액션!
꺄악 멋져염.
살기 위해서라면 질주 할 수 밖에 없는 절대 미션을 해결하기 위한 그의 액션은
정말 화끈하다~
정말 그의 영화들은 나를 만족시켜주고 있어!!!~~~~~
그런데!!!<
최근 13구역도 뤽베송 제작군단이 만들었단 사실을 알았다!!!!!
나만 몰랐나봐 나만!!ㅠㅠ 찾아보면 금방 나오는데~~~
어쩐지!! 13구역의 액션은 기존 액션영화와 달랐어어어어어
진짜 빨려 들어갈 정도로 속도감 있는 액션이었다.0_0
이번에 다시 돌아온 “13구역” 2편 “13구역:얼티메이텀“ !!!!
그들의 액션은 정말 손에 땀에 쥘 정도로 긴장된다.
와이어와 스턴트를 거부한 배우들의 리얼 액션이라서 더 그럴까?
<o:p></o:p>액션 하나하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2편의 예고편 만으로도 긴장되고, 1편에서 잊을 수 없던 액션 장면들이
떠오른다. 2편은 더 화끈해진 것 같지만!! +ㅁ+ 특히 건물 사이를 뛰어다니며
마치 새 처럼~ 날아다니고 치타처럼 빠르고 날렵한 동작하나하나!! 꺅
정말 사람 맞아? 할 정도…
그들의 액션에 눈이 쫓아다녀야 할 정도. 역시!
13구역을 구하기 위해 다시 뭉친 뤽베송 제작군단과 전편의 두 주인공!! 이번에 더 업그레이드된
액션은 기대하기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