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키유천을 오해하고 계신 분들의 오해를 풀기 위해 추베 갈수있도록 추천.
정말로, 진실이 알고 싶으시다면 끝까지 봐주세요.
일반인들은 모르시겠지만,
동방신기의 사생은 상상을 지나칠정도로 수위가 높습니다.
흔히 말하는 스토킹과 같죠.
지금부터,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동방신기 사생들이 소소한 만행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생들의 만행
1. 집앞에서 기다리는건 기본, 움직일땐 택시를 4~5명이 타서 졸졸 쫒아다님.
2. 어디에 가고 어느곳에 누구와 밥을먹는지, 술을먹는지, 문자로 자기들끼리 정보를 교환
3. 여자친구가 누군지, 여자친구의 집, 심지어 여자친구까지 스토킹해 결국, 여자친구가 지쳐서 헤어짐.
4. 숙소 비밀번호는 기본. 각자 멤버들의 집 비밀번호까지 다 섭렵.
5. 엽기적인 행각들. 멤버들이 자고있을때 숙소에 몰래들어와서 속옷 가져가는건 애교. 이젠
속옷가져가는거에 흥미를 느끼지도 않음.
영웅재중이 2층침대의 2층에서 잘때, 올라가서 뽀뽀하고 내려오고,
유노윤호 헬스가면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쫒아가고.
멤버중 한명이 거실에서 자고있었는데, 새벽에 자꾸 현관쪽 센서등이 꺼졌다 켜졌다 반복해서 눈떴는데,
왠 여자 한명이 홀연히 서있었음. (동방신기가 방송에서 직접 말한 내용)
6. 믹키유천 가방에 사생팬이 지 속옷 넣어놈.
7. 멤버들 핸드폰 복사는 기본. 영웅재중이 믹키유천이한테 한강가자고 문자보냈는데
따른번호로 (오빠 지금 한강가서 뭐하시게요?) 하고 문자옴. (동방신기가 방송에서 직접 말한내용.)
8. 멤버들 얼굴보려고 일부러 접촉사고 내는건 기본. 하지만 영웅재중은 방송에서 팬분들이 다치니까 그런
과도한 시도는 하지 않으셨음 좋겠다고 말함.
9. 자신의 생리대 전부 모아서 선물함
10. 러브젤 선물
11. 멋대로 혼인신고 작성해서 숙소 비밀번호따고 들어가서 도장찾다가 걸림
12. 팬미팅이나 팬들이 많을때를 고의적으로 이용하여 성기들 중요부위 만짐. 즉, 성추행.
13. 그런데, 반성은 안하고 멤버들이 화내면 그날밤 싸이, 블로그에 오빠들이 화냈다고 자랑함.
믹키유천이 하다하다 화나서 "그만 좀 하자 어? 철 좀 들어라" 했는데, 사생팬들이 킥킥 거리면서
" 근데 오빠 왜 나한테그래 ? "
14.못믿겠으면, 네이버 블로그 새벽 1~2시쯤 검색어 순위를 보라. 예) 090214동방신기 090221믹키유천
이런 제목 다~~~~~~~~~ 사생이 그날 하루 멤버들이 갔던곳 했던일 에피소드등 적어놈.
15. 이런 사생들이 거짓말안하고 100여명이 따라다님.
16. 1초의 자유시간도 없음. 사생중엔 인줄이 좋은 애들이 많아, 대기실 뚫는건 기본.
17. 하지만, 동방신기는 6년동안 단 한번도 신고하지 않았음.
* 동영상에 모든 진실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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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전말.
영상속 사람들을 보면 수십명이죠? 저사람들 다 사생들이에요.
한국 사생들만 있나요? 일본사생들 심지어 대만 사생들까지 있어요.
원래 다른나라에는 사생이라는 개념이 없었는데, 한국사생들 때문에 보고서 따라하는
외국 사생들도 많아요. 저사람들 다 사생이에요.
미리 어디서 언제오는지 알고 동방신기가 올라가기 전까지 저렇게 서있어요?
저 많은사람들은 미리 정보를 알고 쫒아온거에요.
숙소에서 부터 쫒아 온거죠.
미리 공항에 도착해서 기다리는 사생과 숙소에서 진을 치고있던 사생끼리 연락을 합니다.
지금 다와가. 어디야. 어디어디야. 도착했어.
그럼 카메라를 꺼내기 시작하죠.
그래서 동영상이든 사진이든 마구잡이로 찍습니다.
저 영상을 보면, 동방신기가 문으로 들어오는것 부터 있는데,
사실 그 카메라를 뺏긴 문제의 팬은, 일본사생이구요.
문으로 들어오기전, 믹키유천을 심하게 찍어서 믹키유천이 경호원에게
주의를 요청했고. 경호원이 카메라 하나를 뺏습니다.
그런데, 정신을 못차리고 동방신기가 갈 비행기표를 함께 끊어
표를 확인받습니다. 자세히 보세요.
여 승무원이 표를 확인하는 틈을 타 또 믹키유천에게 다른 카메라를 꺼내 찍습니다.
(* 사생들은, 카메라를 뺏길것에 우려해 2대를 가지고 다니는게 보통입니다.)
거기서 믹키유천은 기분이 상한거죠. 분명 한번의 주의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가까이서 찍습니다. 그것도 며칠내내 따라다니다가.
당연히 인간이라면 기분이 상합니다.
그래서 뺏습니다.
여기서 부터가 중요합니다.
잘 보시면, 경호원분들을 비롯해, 공항사 직원분들까지 동방신기를 경호하며
팬들을 막고있습니다. 빨간마이에 하얀와이셔츠가 공항사 직원분들입니다.
00:30초 쯤 믹키유천이 매니저에게 주려고 합니다.
(믹키유천은 매니저에게 주고 사진과 영상지우고 다시, 돌려주려고 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러자, 한 손이 불쑥 나오죠? 그러니까 유천이가 카메라를 든 손을 올려 카메라를 뺏기지 않으려 합니다.
00:31~33초에 나오는 손이 바로 공항사직원의 손입니다.
잘 보시면, 빨간마이와 하얀와이셔츠가 보입니다.
그때 당시에 있었던 사생말에 따르면, 「카메라를 왜 돌려줍니까?」라고 말하며 공항사 직원이
카메라를 뺏으려하자, 믹키유천이 「돌려줘야죠.」라고 말합니다. 그리곤 매니저가 뒤에서 카메라를 가져가죠.
그게 00:34~37초 사이입니다.
믹키유천의 입모양을 자세히 보세요. 조용하게 「돌려줘야죠.」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들어가죠.
실제로, sm매니저들은 한번뺏은 사생카메라는 절대 돌려주지 않는데,
이 사생의 카메라는 매니저가 사진과 영상만 지우고 돌려줬다고 합니다.
확실합니다.
사생이 자기싸이에 항상 일기 올리듯이 이번에도 올렸으니까요.
좀 뜨더니 팬을 함부로 우습게 안다?
절대요. 믹키유천에 대에 5%라도 관심을 가졌다면, 그런말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리그래도 공인인데, 너무 경솔했던거 아니냐?
생각해보세요. 고향인 한국에서 집안에서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집앞 슈퍼가는 길도
몇십명의 팬들이 진을 칩니다. 친구를 만나도, 아는사람을 만나도, 사무실에 갈때도, 그사람이 항상 따라다니고
택시 4~5대가 붙고, 문자로 어디가시게요? 또 ★★로 가시게요? 라는 문자가 오고,
차에서 내리기 시작하면서 비행기를 탈때까지 수십개의 카메라에 둘러싸입니다.
공인이라서 이정도 참은거죠.
공인이라서 이정도로 참은겁니다. 왜 믹키유천 생각은 안하죠?
저렇게 동방신기와 같은 표를 끊었으니 비행기안에서도 보겠죠.
일본에 도착해, 숙소로 갈때까지 보겠죠. 일본방송을 하는내내객석에 있을테고,
대기실에도 들어올테고, 숙소로 올때 또 보겠죠. 한국행, 중국행 공항에서 볼테고,
비행기 안에서도 보겠죠. 한국에 내려서, 중국에 내려서, 또 보겠죠.
그렇다고 그냥 쳐다보고 그냥 조용히 쫒아다니면, 이런일이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도데체, 믹키유천이 어디까지 참았어야 하는겁니까?
또다른 증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