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성그룹의 도래를 알린 S.E.S.
그녀들은 1997년 11월 28일 전국에 화제를 불어 일으키며, 가요계에 데뷔해 2002년 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며 세운 기록은 여전히 깨지지 않을 기록들로 남아 있습니다.
여성그룹 최다 판매량 보유를 하고 있으며, 5년이란 시간동안 팬클럽(이하 '친구')을 6기까지 이어오며
그명성을 지켰왔습니다.
그러나, 2002년 해체를 하면서 부터 그녀들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바다는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유진은 가수와 드라마 및 영화를 하며 배우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내 슈는 한국에서의 짧은 활동을 마치고, 자신의 특기를 내세워 일본으로 건너가
Bat boy(대형뮤지컬), 동아비련(V6), High school musical, 까지 대형뮤지컬을 본인이 직접 오디션을 보고
주인공까지 할 정도로 일본 뮤지컬쪽에서는 인정받는 뮤지컬 배우로 성장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슈퍼몽키라는 대형작품의 여주인공으로 발탁이 되었었지만, 연습도중 남자주인공의 부상으로
인하여 뮤지컬이 취소되는 아픔을 겪었는데요.,
한국에서 바다와 유진의 인지도 만큼 슈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 우리 S.E.S. 팬클럽 이하 '친구'는
슈를 영원히 응원하고자 이렇게 광장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이 알아주길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S.E.S. 본인들도 언젠가 내려갈 길이 보일때 다치지 않도록 많이 응원해 달라고 했었기 때문에...
우리 S.E.S. Fan Club 친구는 그녀들을 그리고, 막내 슈를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출처 : S.E.S. FAN CAFE 'ISSUE' - cafe.daum.net/goses33
펄보라 빛 풍선을 흔들던 만명의 팬클럽 친구여러분들!
그리고, 어디서든 펄보라 풍선을 흔들며 응원하셨던 분들,
바다, 유진, 슈... S.E.S.란 이름속에서 늘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 주었던 그녀들을 기억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