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rpool tube station 에서 브릭레인 마켓 가는 방향으로 나와 길을 건너서 왼쪽으로 조금만 걷다 보면
'Dirty dick'이란 펍이 나온다. 그 펍 골목으로 쭉 들어가면 페티코트 레인 마켓의 시작.
우리나라 남대문 시장 같은 분위기의 마켓이다. (매주 일요일 오픈- 정확치 않지만 9시~5시)
정말 남대문스럽다.ㅋㅋ
잡다한 것들 많고 잘 고르면 정말 싸게 물건 살 수 있는 곳
나는 목걸이 1, 귀걸이 1쌍을 각 1파운드 씩 주고 구입.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