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의 아내 ==========================
▣ 사해 사본 [빌립 복음서 59 :9 - 63 :35]
59 ;9]구세주의 동반자는 막달라 마리아이다. 그리스도는 다른 어느 사도보다 그녀를 사랑하여 그녀의 입술에 자주 입맞춤을 하였다 이에 사도들은 불만을 표시하여 말하였다. 주님은 왜 우리보다 그녀를 더 사랑 하십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였다. 내가 왜 너희들보다 그녀를 더 사랑한다고 생각하는가? . . 63 ;35]결혼에 신비는 위대한 것이다 결혼이 없다면 세상이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이 존재함은 인간이 있기 때문이요 인간이 존재함은 결혼이 있기 때문이다. 막달라 마리아는 항상 주님과 함께 걸었다.
➞이스라엘에서는 부인을 동반자라 한다. 즉 구세주의 동반자는
막달라 마리아였다는 것은부인을 지칭한 말이다.
막달라마리아는 예수의 아내였기에 예수가 입맞춤을 한 것이지
목사들 말대로 제자에 대한 사랑으로 입맞춤을 한 것이 아니라한다.
이 내용도 BBC, ABC, kbs, sbs 등에서 수차 방송된 내용이다.
서기 3백년까지 예수의 결혼은 이상한 것이 아니었다.
로마가 기독교를 받아들이며 당시 로마시회에 있던
미트라교나 이시스교와 경쟁이 있게 되면서
목수의 아들 예수에서 신의 아들 예수로 재탄생 된 것이다.
즉 아리우스파는 하나님은 한분뿐이며 예수는 결혼한 선지자라 했고.
아타나시우스파는 예수가 곧 하나님이자 아들이자 성령이라는
三位一體를 주장했다.
콘스탄티노플 황제가 이 문제를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는데
이것이 그 유명한 니케아 종교회이다.[315년]
투표결과 ‘아타나시우스’ 파의 승리로 끝나자
아리우스파’는 유배되었고 예수의 결혼에 관계된 문서들은 소각되었다.
예수에 관한 문서들은 예수 사후 30년 뒤부터 작성되기 시작하였으니
그것은 예수가 너희 세대에 세상이 끝난다 했기 때문이다.
AD 100년경에 와서야 수백편의 단편들 편집하기 시작한 것이며
현대 성경으로 완성된 것은 AD 5세기경이다.
================== 아내 였기에 =====================
► 마가복음 16 :1 [공동번역판]
막달라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와 살로메가 예수의 몸에 기름을 발라
드리기 위해 향료를 샀다 그리고 다음날 해가 뜨자 무덤으로 갔다 . .
➞ 아무나 시신의 옷을 벗겨 기름을 바를 수는 없는 일로
마리아는 예수부인이었기에 이일을 하려했다는 것이다.
▣ 성배와 잃어버린 장미 -마가렛 스타버드-
당시 유대 여자들은 제 남편이 아닌 남자는 만질 수 없었다. 그녀는 예수의 부인이었기에 찾아갔던 것이고 만지려 했던 것이다.
성경엔 예수가 결혼했다는 말도 없지만 안했다는 말도 없다. 빌립복음에“구세주의 동반자는 막달라 마리아다.”한 것은 막달라마리아는 예수의 부인이었음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의 시신이 있는 동굴로 제일먼저 찾아간 이도 막달라마리아 였고
동굴에서 나온 예수가 제일 먼저 찾아간 이도 막달라마리아 였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 그 어머니도 계시고 형제들도 있는데
어찌 ‘막달라마리아’ 에게 먼저 갔겠는가 이 말이다. [요한20;12 /마가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