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방송국 대기실' 편에 이어 이번에도 인기 여가수인 캐트리야 잉릿
(แคทรียา อิงลิช/Katreeya English. 별명 '캣')이 다시 출연,
다른 남자와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고, 이들의 뒤에서는 댄서들이 뒤를 본 채
몸을 흔든다. `잠시 남자의 얼굴이 나오더니, 이번에는 겨드랑이에 파우더를
묻히는 댄서들이... 이에 캣이 댄서들에게 다가가 데오드란트 스틱을 들어
보이며 '1번만 쓰면 다시 바를 일이 없다'고 말하며, 남자도 가 코를 잡는
모션을 보인다. 제품과 '20밧'이라는 가격이 나오며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