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국에선 10년전 죽은 리틀 미스 콜로라도 출신 어린 아이를 죽인 범인이 체포되었
미국으로 데려오기를 기다리고있읍니다
존 마크카 라는 남자 41세는 한국에서도 영어강사를 하려고 했으며 한국이나 동남아 일본등지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외국인은 별로 신뢰할 사람들이 아니기 떄문입니다 가끔 범죄인들이 영어강사를 합니다 한국에서도 영어를 가르쳤더군요 ..끔찍
또...
들려오는 소문에 한국에 영어마을에서 근무하던 미국인이 한국여자와 사기결혼후 도주
돈을 모두 가지고 도망가서 여자는 병들어서 누웠있다는것입니다 한국여성은 그남자가 학벌도
좋구 그러니까 ...사귀었고 1년이나 사귀면서도 잘몰랐는데 그남자는 한국에 여자친구가 20명이나 넘는다고합니다 ....아는 사람을 통해서 영어강사를 하는 사람들은 거의 아는 사실이지만
학벌좋구 집안좋은 여자들만 사귀려고 한답니다 알아봤더니 사실이더군요 도움을 원하지만
그남자는 지금 타일랜드로 도주해서 여자에게 결혼생활하면서 찍은 사진을 공개한다면서
협박한답니다 ...참.....나 ......
한국이나 동남아 일본등지에는 범인들이 숨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영어를 모르는 한국인들은 그저 영어만 배우면 되니까 잘해주면서 설마 나쁜사람들일까!!! 하지만
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영어강사들은 거의 수준도 없는 사람들이 많읍니다
수준보다도 한국에 도착후 한국인들을 상대로 영어를 한다는 그 자체로
교묘 히 속이기도 합니다 요번 외국인 강사들은 중국이나 일본 한국을 돌면서
강 대국 사람들 미국 ......캐나다 여권을 가지고잇음에 ..... 동양에서 사기나 폭력을 일삼기도 합니다 마약에서 부터 .... 별짓다하면서 한국인들을 사기 치죠 ... 일본 중국인들에게도
저에게 개인적으로온 메일에도 그런도움을 원하는글이 너무 많아서 다시보냅니다
외국인들에게 너무 친절하게 하지마세요 지나친 친절은 독이며
우습게 보이는 결과입니다 ..... 또한 아무리 뒷조사를 해도 잘모르기떄문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외국인들은 잘해줄수록 더 추잡하게 행동합니다
좀더 냉정하게 누군지 또 완전한 거주 지는 어딘지를 알아도 힘든것이
한국에 영어 강사들입니다 ....... 중국도 일본도 그렇지만 한국이 심합니다
외국 강사들에게 사기를 당하지않도록 주의하세요
저에게 개인적으로 메일보내신 분들도 창피하다고
피하지만 감출수록 더 일은 커지니까요 .......
신중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요즘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든 이번 콜로 라도 사건을 보더라도
영어권 사람들은 범죄를 저지르고 숨기쉬운 동양쪽으로 몰려들고 또 에이즈 걸린 환자들도 죽기전에 여행하고 돈벌기위해서 만이 온답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많은 외국인들과 만나실텐데 영어만 한다고 쉽게 보여서
안좋은 일을 겪지않도록 주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저에게 개인메일 로 도움을 원했던 분들은 제가 보내드렸으니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ps 번역 : 초이스 에두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