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09.04.12 롯데월드 어드벤처

전경민 |2009.04.20 16:20
조회 84 |추천 0
play

:: 화면확장 (Click)  :: 오른쪽 잘리는 부분이 한 화면에 보이도록 위에 화면확장 클릭하고 보세요.

(이 스크립트는 이남철님이 제작하셨습니다.) 

 

전날의 숙취를 잊고 화창한 일요일,

경우, 효선이와 함께 롯데월드를 찾았습니다.

 

 

백년만이군요. 벌써부터 두근두근거려요.

KTF와 TTL, 카드할인등으로 약 50%할인해서 자유이용권을 끊었습니다.

 

 

 

 

 

일단 매직아일랜드부터 고고싱~

 

 

 

 

눈화장에 신경쓰고 나온 효선이

아쉽게 정면샷이 없네요.

 

 

 

이걸 돈주고 타는건 정말 미친짓;

 

 

 

아틀란티스? 효선이의 필수코스 중 하나라네요. 불안하게.

(앞에 애기 죽겠네요 표정)

 

 

 

 

 

애들을 데리고 일단 밥부터 먹으러 들어왔습니다.

 

 

 

 

 사진촬영을 부탁한 커플입니다.

일주일이나 지나서야 사진 올리네요. 문제는 이 날 커플외에 단체로 온 학생들도 찍어주고

연락처를 받았는데 둘중 하나가 사라졌네요 ;;

 

 

첫번째 탑승기구는 자이로스윙입니다.

중독자 효선이때문에 줄까지 서버렸습니다.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0bbc1a7ab2ed9ef20bc1e4edbfc&name=20090419110438_0550x0365.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50" height="365">

 

 결국 자이로스윙을 탔습니다. 두번째 탈 놀이기구는 아틀란티스입니다.

 

 

자이로스윙 기다리는 경우, 효선 

(동영상 출처 : http://www.cyworld.com/bluelionstar/2615833  )

 

 

 

 

아틀란티스까지 타고 나오는 출구

 

 

 

 

뭐 제대로 찍은게 없네요

 

 

 

 

동생이 찍은사진들을 간간히 섞어야겠어요.

 

 

  

  

 

 

  

 

 

 이날 사진을 찍어준 두번째 사람들입니다.

학생들로 보이는데 아까 그커플과 이 학생들 중 어느쪽의 연락처인지 모르겠네요;

 

 

 

 

 

  

 

 

 이제 섬을 벗어나 본토로 돌아가볼까요

 

 

 

섬과 본토를 잇는 다리

 

 

 

 

 어드벤처로 넘어오자마자 경우가 약속을 핑계로 먼저 귀가해버렸습니다.

남자냐 여자냐?

"여자"

여자보러 간다는데 잡을수가 없죠. 결국 효선이랑 둘이 남았습니다.

공연볼까?

페스티벌을 볼까했더니 이미 시간이 지났더군요.

 

 

 공연 영상입니다.

(동영상 출처 : http://www.cyworld.com/bluelionstar/2615833  )

 

 

 

의외로 사람이 꽤 모였네요

 

 

 

 

뮤지컬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동춘써커스단 분위기로;

 

 

 

새로운 극이 시작되면서 몸매이쁜 언니들이 등장합니다.

 

 

 

 

 

 

 극의 내용보다 배우들 몸매에 눈이 갑니다. 남자배우분 근육이 ㅎㄷㄷ;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0bbc1a7ab2e5e8920c1859d242f&name=20090420121533_0550x0365.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50" height="365">

 

클레오파트라 이야기로군요. 윗쪽 무대에 있는 언니들이 더 이쁘던...;;

 

 

 

 

롯데월드와서 놀이기구보다 공연사진들이 더 많네요.

북극이야기 같은거라면 셔터도 누르지 않았을것을 왜들 벗어서...

 

 

 

이야기가 드디어 끝이 나네요.  공연내용이 뭔지 알아듣긴 어렵지만 음악은 꽤 괜찮았습니다.

 

 

 

 피날레로 지금까지 등장한 모든 배우가 함께. 그런데 대체 로티? 얘넨 왜 나온거죠?

 

공연도 끝났고 이제 뭘 타러 가지?

"전 자이로스윙과 아틀란티스 타서 이제 상관없어요"

사진찍을만한거 타자.

 

사실 목적한건 회전목마에 함께 타서 인물에 촛점 맞추고 배경이 흘러가는듯하게 찍고 싶었습니다.

관리하는 아줌마가 절대 안전벨트 착용하고 앞으로 앉으라더군요;

이 느릿한 놀이기구에서 왜 안전벨트를..ㅠㅠ

 

 

 

  

 

 

보정없이 올리면 이런데...

 

 

 

 사진은 둘째치고 보정하니까 그래도 낫네요;

 마지막 코스는 항상 신밧드의모험? 이걸 타야한답니다.

무서운 놀이기구도 질색이지만 이건 좀 너무 지루한데;

 

 

 

유람선 타는 기분에 ISO잔뜩 높여서 사진만 찍었네요

 

 레이져 쇼 영상입니다.

(동영상 출처 : http://www.cyworld.com/bluelionstar/2615833  )

 

 

나가기 직전에 이런 쇼를 하는군요.

 

 

 

 

 

 

 

마지막 폭죽까지 구경하고 출입구를 나섭니다.

간만이어서인지 무척이나 즐거웠네요.

다음번엔 자이로드롭에 도전해봐야 겠어요

 

-  fin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