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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잠_[Fallingdown] - 개파니
verse1)
Vocal)
가슴속에 지울수없는 상처만
들린다 들린다 들린다 목소리
내가슴 속에 지울수없는
00:18 start
넓은 하늘은 가슴에 담겨 공허함을 더해
해는 눈에 들어차 앞을 볼수없게 해
바람은 귀에 들어와 소리를 못듣게해
들리지않는 소리속에 내 바램은 날려가.
풀내음은 코에 들어와 향기를 맡을수 없게해
그렇게 꽃은 가슴속에 지고
강은 뺨을타고 도도하게 흘렀네
아 떠나는 님이여
희망이 없는 메마른 대지위의 필수없는 씨앗은
내 마음속에 들어와 품었던 희망을 앗아가고,
그리곤 싹도 틔우지 못한채 그렇게 희망과 함께
모두다 그렇게 사그라 들었네
그렇게 그냥 그렇게 바라만 볼뿐
다가 설수 없을뿐
아무것도 하지못할뿐
더이상 해줄말이 없을뿐
난 조용히 사그라 들어만 가네.
내가 그은선 그 선에 선 선과악의 구분의 경계선에선
마음깊이 자리잡힌 선, 선에선 이상 넘어선 안될 선
그선은 타인의 시선은 고려해선 절대 도달 할수 없는선
내 인생의 마지노선, 이젠 벗어나선 안될 선 그선
비가 올듯한 우울한 잿빛 하늘의 노을은
내가슴에 한자루 쐐기를 못박아
가슴에 뚫린 구멍 가득히매우는
한방울씩 떨어지는 넓은 강의 강물
시간은 흐르다 뒤돌아 내게말한다
다시또 한날 모두 변해버릴꺼란다
이젠 난 감당할수 없을 꺼란다.
그렇게 나도 변할 꺼란다.
I was falling in that love
but it wasn't true and i got truth
When i'm thinking about that love is all fake
Reality was not in real
of course i can see the wave in the sea
now i got wide sight and mind
idon't mind i don't care
what she thinks about me
It was Untruth now i know
All the things are fakes
yeah i know that's a Xucking shit
주체하지 못한 격정적 감정을 뿜어내
결정적 서정의 시는 여기서 완성돼
감성이 폭발 할때쯤 나의 손은 종이 위를 달리네
달리고 또 달려서 도달해
터져버릴 듯한 내심장 혈관 하나하나를 모두 훑어가면서
끝까지 달리네 더이상 주체할수 없는
내 감정의 도달점 종착점은 도대체 어딜까
깊이더 keep it up 깊이도 갚음도 앙금도 가슴도
이제는 묻혀져 버릴 아련한 추억
침잠 깊은 곳으로의 귀환
되돌릴수없는 추억이란 슬픔
깊이더 keep it up 깊이도 갚음도 앙금도 가슴도
이제는 묻혀져 버릴 아련한 추억
침잠 깊은 곳으로의 귀환
되돌릴수없는 추억이란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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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한 실력이지만.. 그래도 이런거 한번쯤 해보고 싶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