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계속 눈가리고 아웅! 한다.
북에가서 5개 항의 통지문 차질없이 전달한다는 전략을 세웠었다지.
그게 무슨 첫대화를 하러 간건가..
그럴꺼 차라리 5개항의 통지문 만들어서, 정부에서 그렇게 잘하는 삐라로 살포하지....
대화를 하러 간것인지, 정부출범하고 북과 첫대면이라는 것을 과시하러 간것인지,,
그리고 북에는 PSI참여과 북과는 상관없는 세계적 이슈라는 논리를 펴면서
PSI참여 발표는 북과의 상황에 의해, 자꾸 밀리고 있다.
PSI참여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 바보로 아는지, 그냥 자꾸 지들눈가리고 아웅 하니까, 짜증나서 그런다.
그리고 왜 자꾸, "전대통령노무현" 으로 한미FTA랑 4대강 살리기(?) 운동 가리는건지!
전 대통령이 뇌물과 관련된 부분, 작은 일 아니고, 별볼일 없는 것 아닌 것도 맞다.
분명 제대로 파해쳐져야 할 부분인건 확실하다.
그런데
지나간 문제 제대로 파악하자가 두팔 걷고 나서면서,
앞으로 국민과의 생활과 직결되는 한미FTA랑 4대강 문제는 왜 국민눈 슬쩍슬쩍 피하면서
자기식대로만 앞으로 가려고 하냐말이다.
"노무현대통령" 두둔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문제가 아닌데
국민의 반대 목소리가 만만찮은 사항들을 뒤로 빼돌려서 모르듯 진행해 나가는게 말이 되냐는 거다.
한미FTA, 4대강, "한때" 의 이슈 절대 아니다.
이것은 현실이고, 앞으로의 미래가 걸려 있는 문제이다.
자꾸 지들눈 가렸다고, 국민들 눈 가린 줄 아나본데,
언론 장악해나간다고, 국민을 바보로 만들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도 만성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될 중요한 문제이다.
그러니 눈 더 크게 뜨고, 귀는 활짝 열고, 잘 살펴보자.
중요한 문제, 정부가 그냥 슬쩍하지는 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