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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세우시네 김혜경 찬양선교사

나영석 |2009.04.28 13:32
조회 10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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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 닷컴 서평 중에서ㅣ

구원의 중요성을 발견하는 책

 

이재록 목사는 우리가 죽고 나서야 지옥이 사실이었다는 것을 깨닫길 원치 않는다. 내용은 성경을 토대로 하고 있으며, 단계별로 구분된 지옥에 대해 설명한다.

그는 “가장 슬픈 일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여전히 세상을 사랑하고, 천국 소망 없이, 지옥의 두려움을 모르고 범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지옥의 공포에 대해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구원의 길로 인도받고, 다른 사람의 구원도 도울 수 있다고 본다.

인류를 위한 놀라운 선물, 이재록 목사의 『지옥』 책자는 한번 읽어볼 만한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종교단체의 독서 자료로도 적극 추천한다.




한국팀의 공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 성회 참석자들 극찬

영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3개 국어 찬양과 워십으로 좌중을 압도한 본교회 공연팀(인도: 이수진 목사)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는 공연 문화에 있어서 단연 세계 최고를 자부한다는 미국에서, 그것도 세계 최고의 예술인들이 꿈꾸는 무대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참석자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라는 극찬을 받았다.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평가, 국내외 언론 보도

뉴욕 성회는 현지 신문인 데일리 뉴스, ANS, Breaking Christian News, USA Religious News, Open Heaven, PR News Now, WDC Media, In Jesus, Evangelical News, Good News Daily, Christians Unite, Russian World, 호주 기독교 TV, 뉴질랜드의 Across, 국내의 Korea Herald, 한국일보, 경인일보, 문화일보, 시사신문, 시사포커스, 월요신문, 기독교신문, 크리스챤신문, 교회연합신문, 크리스찬가이드, 기독평론신문, 민족복음화신문, 기독선교신문 등에서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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