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
이민규 solo.
반주 : 한성녕 
별빛이 물든 무대 위에서
보이지 않는 슬픔이 흘러내리고,
아름다웠던,
우리 추억들.
마지막 무대에서
우리 노래하려네.
우리는,
한마음.
우리 이제 하나되어
우정을 나누네.
우리는,
한마음.
우리 이제 하나되어
노래를 부르네,
사랑을 부르네.
마지막 노래로,
마지막 노래로,
우리들은 하나가 되었네.
아름다운 추억,
그 모든 시간들.
우리 눈빛 속에
스쳐지나가고,
잊을 수 없는,
우리 추억들.
별빛보다 아름다운
우리들의 무대.
우리는,
한마음.
우리 이제 하나되어
우정을 나누네.
우리는,
한마음.
우리 이제 하나되어
노래를 부르네,
사랑을 부르네,
마지막 노래로,
마지막 노래로,
우리들은 하나가 되었네.
우리는 하나되리라.
우리는,
한마음.
우리 이제 하나되어
우정을 나누네.
우리는,
한마음.
우리 이제 하나되어
노래를 부르네,
사랑을 부르네,
마지막 노래로,
마음을 나누며,
사랑으로 하나가 되었네.
마지막 무대에서,
하나가,
마지막 무대에서,
하나가,
마지막 무대에서,
하나가, 되었네.
청주 신흥고등학교 복4중창단
제 20회 졸업발표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