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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피멍들게 엉덩이 때려…과잉 체벌 논란

신동운 |2009.04.29 12:03
조회 1,580 |추천 4


저도 네이버카페에서 퍼온글입니다..

너무화가나서..올립니다..

 

담임이 도형하나 색칠 잘못했다고 초등학교 2학년짜리

여자 아이를 엉덩이를 30대를 때렸습니다.

잘못했다고 빌고 애원하는데 막 끌어다가 때렸답니다..

아이엄마는 아이가가 맞은지도 몰랐다고 합니다..

그 담임이 애들 때리고나면 부모님한테 말하지말라고

너를 사랑해서 그런다라고  막 애한테 세뇌교육을 시킨다고 하네요.

같은 반아이가 집에가서 엄마한테 말해서..

그학부모가 아이엄마에게 ..연락을 했다더군요..

애가 맞았다고 들었는데 괜찮냐고 그러면서요...

그래서 알았대요..

다른아이들도 똑같이 때렸다면 이해할수도 있습니다..

 

다 틀린애도 잇는데 그런애들은5대 막 그렇게 때리고 제아이만

30대를 떄렸습니다..

애가 엉덩이가 피멍이들고..

일어나지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 그랬습니다...

 

자면서 깜짝깜짝 놀래고

애가 너무 아파해서 병원에 데려갔더니..

의사가 애를 남자선생님이 때렸냐고 그러면서..

애가 이렇게 맞았는데 왜 가만히 있냐고 오히려

아이엄마에게 화를 내면서 끈어달라고도 않은 진단서를 끈어주면서

이거 가지고 가서 교육청에 내든지 경찰서로 가든지

하라고 했다더군요...

 

피해자아이에 선생님은 여자이구 29살먹은

현재 임신한 선생이라고 합니다..ㅜㅜ

 

 

내아이일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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