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1일 그러니까 May Day 즉 노동자의 날 또는 근로자의 날이다.
항상 그러하듯이 May Day의 기원이나 유래는 물론 중요한 것임이 분명하다.
일의 의미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일은 대체 왜 하는 것일까?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것인가? 일하기 위해 먹고 사는 것일까?
당연히 전자가 맞는 것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의하겠지만 안타깝게도 또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천을 못 하고 있기도 하다. 먹고 살기 위해 나와 내 가족이 행복해지기 위해 일을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일 때문에 나와 내 가족이 너무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인생의 밸런스가 무너진 것이다. 뭐가 옳고 그른지를 분간하지 못하는 것이다.
Dunhill Balance를 피우면서 그러한 생각을 잠시 해봤다.
밸런스가 무너지면 때로는 그것이 사람을 죽게 만들 수도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