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jam your paper down there, bud?
uh..paper towel. this one is broken.
어...
oh,oh, you don't speak English. sorry.
아,페이퍼타월 여기 있네.
자네의 장인이신 백회장님 밑에서 일하고 있지.
물론.
그리고 자네가 도망가려는 것도 알고 있지.
자네는 계획대로 남은(?) 시계를 캘리포니아에 있는 백회장님 친구에게 전달하고...
만약 그렇게 못하면 자네는 그녀를 잃게 되겠지.
넌 자유의 몸이 아냐..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