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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제 그만 놓고 싶어요...

김명옥 |2009.05.04 14:46
조회 97 |추천 0


◈심연 / 이명진


죄인줄 알면서도..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 죄의 길에 서있는 것을 고집한적이 있나요?

 

내 영혼은 하나님의 뜻을 갈망하고 있는데..

자꾸만 썩어없어질 육신의 소망의 바람대로 살아가려는

내 미련한 모습을 순간 발견하고 섬뜩함을 느낄때가 저는 있답니다.

 

마치 헤어나기 어려운 깊은 구렁에 서있는것만 같은

힘든 시험 가운데 있을때, 하나님께서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다시..   새롭게 회복시켜주실줄 믿습니다..

 

 

◈미련한덴 약도없어! / 김상진


바둑을 보면 무리수라는 것이 있는데요.

이걸 보면 참으로 많은 것을 느낍니다.
너무 욕심이 앞서거나

꼭 이겨야 겠다는 생각에 빠지면

어느 순간 미련하게도 무리수라는 것을 두게 되는데

결국 이 돌 하나로 바둑을 지게 됩니다.

 

엄청난 후회를 하지요.

이 돌만 두지 않았더라면...하고요.

때론 살다 보면 쫓기고 궁지에 몰릴때가 있지요.
이럴때는 정말로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좋은 생각, 나쁜 생각, 추잡한 생각, 얍삽한 생각,,,

 

오로지 예수 생각만 합시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게 인생에 있어 무리수를 두지 않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욕심 / 김선호


내가 경계해야 하는 것은 내 속의 욕심입니다.

 

 

◈ 말씀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 1장14절,15절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로마서 8장13절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5장16절,24절

 

 

 

http://theme.godpeople.com/theme/8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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