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의 아픔이 잊혀져갈때쯤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왔다
사랑한다며 자기는 다른 남자랑 다르다며 우린 평생 사랑하자며
달콤한 말들로 다신 남자들의 뻔한 말에 속지 않으리 다짐해놓고
또 그렇게 빠져버리게 만든 뒤 눈물 흘리게 했다
매번 똑같은 방법으로 속아 넘어가는 여자들의 잘못일까
아니면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건네는 남자들의 잘못일까

이별의 아픔이 잊혀져갈때쯤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왔다
사랑한다며 자기는 다른 남자랑 다르다며 우린 평생 사랑하자며
달콤한 말들로 다신 남자들의 뻔한 말에 속지 않으리 다짐해놓고
또 그렇게 빠져버리게 만든 뒤 눈물 흘리게 했다
매번 똑같은 방법으로 속아 넘어가는 여자들의 잘못일까
아니면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건네는 남자들의 잘못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