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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세계 건축계의 한 중심 Glasgow

안세요 |2009.05.07 23:19
조회 47 |추천 0

 Glasgow

United Kingdom에서 가장 뛰어난 빅토리안 스타일의 도시이다.

18세기 대서양 횡단 무역으로 축적된 부로 오늘날 이 도시의 특징인 큰 건축물들이 축조되었다.

 

 

버스 터미널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시계탑.

범상치 않은 디자인이다 :)

 

 

Kelvingrove Art Gallery & Museum

 1901년 축조된 건축물로 프랑스 인상주의와 독일, 이태리의 르네상스 시대의

다양한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붉은 사암으로 축조된 빅토리아 말기 시대의 건물

 

 

 

 

 

현대인의 갖가지 표정.

 

 

 

Mackintoshi Exibition Room

찰스 레닌 매킨토시의 작품들이 전시된 공간.

어딘가 익숙하다 했더니 동양적 느낌이다.

 

 

 

 The Light House

 유럽 최대의 디자인 센터이다.

 

 

 

 

 


이런 좁은 골목에 자리하고 있어서 찾기가 쉽지만은 않았고...

문 닫을 시간에 가서 거의 둘러보지는 못해서 아쉬웠던 곳이다.

하지만...

아쉬움이 남아야 다시 이곳을 찾겠지?

 

 

난 이런 것을 볼 때 흥분한다.

오래된 건물에 달린 Apple의 Logo...

어울리지 않을 듯한 Old & New 가 너무나 환상적으로 함께한다.

 

 

The Glasgow Royal Concert Hall

 

 

 

Glasgow School of Art

20세기 현대 건축의 문을 연 기념비적 건축이다.

 경사진 가로에 지하 깊은 곳에서 솟아오른 암벽 같이 우뚝 선 거대한 형태로

인테리어에서 가구 및 장식 모두를 일관한 기하학적 연출로 세계적인 화제가 되었다.

 

 

 

 

 

 

말을 탄 경찰관

스코틀랜드스러운 풍경에 또 한 번 흥분하다!

 

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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