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자꾸 남친을 덥치고 하는 녀자들 많죠..
하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그게 아니라.. 요즘 노현정 X파일이니 뭐니 하며 비난하는 녀자들 많은데..
그 녀자들 솔직히 그런 말 할 자격이 있나요?
이 남자 저 남자 만나서 몸 굴리고 요물 짓하고.. 결혼 할때 되면 착하고 나만 사람해주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며 입을 나불대는 녀자들... 그냥 입 다물고 계세요..
참 역겨워요.....
선물 안 사주면 입 삐죽대는 녀자들... 그 주둥이 놀부 부인이 쓰던 밥풀달린 주걱으로 때리고 싶네요...
녀자들은 다 똑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