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하는이와 함께한 초여름의 해운대~!

박찬현 |2009.05.08 20:09
조회 104 |추천 0

오랜만에 여자친구랑 해운대에 데이트를 하러 갔다왔습니다 ^^

 

둘다 집이 갑갑한 신도시에 있어서 오랜만에 바다구경도 하고 왔네요~!

 

정~말 오랜만에 갔더니 예전처럼 백사장만 있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아졌더라구요~!

 

부산사람으로서 해운대 자랑도 좀 할겸 간단히 데이트 후기 쓸께요~! ^^

 

ㅋㅋ 아~~~ 얼마만에 찾는 해운대던지~~  평일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없어서~~ 조용~~ 하니 분위기 좋더라구요.. 으 @_@ 맨날 여름에만 가서

사람들로 터져나가던 해운대와는 사뭇 다른 느낌~~ ^^

 

여자친구랑 얘기하면서 걷다보니 동백섬까지 갔었는데.. 해변가에 나무계단으로

이쁘게 꾸며놨더군요.... 한적하고.. 분위기가 참 낭만있었어요~!

 

 

여기도 동백섬에 있던 누리마룬가?? 암튼 APEC회의 했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건물이 꽤 신기하게 생겨서 구경좀 했더랬죠~! ㅋㅋ

 

글고 ㅋㅋ 여기가 하이라이트 였는데 해운대 아쿠아리움이라고 수족관이 있더군요

맨날 지나치다가 마음먹고 해운대 간김에 여자친구랑 구경했는데...

와우~~~ 생각보다 볼것도 많고 이벤트도 많이 하더군요~!

 

저녁 시간에 갔더니 수중마술인가?? 희한하게 물속에서 마술을 하더군요~!

 

이거는 '물고기 패밀리가 떳다 ' 라고 물고기 가족이 한어항에 ㅋㅋ

 

에휴~~~ 결국 하루종일 해운대서 놀고 구경하다가 보니 저녁이 되버렸어요 ㅋㅋ

맨날 여름에 수영만 하러 오다가 이렇게 색다르게 데이트 해보니

꼭 여름에만 안와도 해운대는 괜찮은 듯 하네요~!

님들도 사람많아지기 전에 해운대 한번 들러보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