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정통파 유대인(Orthodox Jews in Canada)
■ 캐나다 토론토의 젊은 정통파 유대인 랍비가 말했습니다. “랍비의 사역이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에만 국한된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큰 실수이다. 진정한 유대인은 공동체와 국가를 위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언론을 통해 현실적인 필요를 파악하고, 이에 대해 율법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생각해야 한다.” 현재 캐나다의 회당 중 대부분은 정통파 유대교의 것인데, 이곳에서는 엄격한 전통적 신앙보다는 자유주의에 입각한 신앙에 무게를 두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 캐나다 유대인들이 비성경적이고 자유로운 정체성을 받아들이지 않도록, 그래서 도덕적 영적 가치들을 멀리하지 않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