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제 여자친구는 저랑 동갑인 분명 스물 아홉살입니다..;;;;
키도 하도 쪼맨해서 더 어려보이죠.-0-
여튼, 여자친구랑 일본에 놀러갔을때 생긴일입니다.
니뽄 빈티지샵에서 이쁘게 커플 바지를 맞추고,
계산 하려던 찰나,
점원이 제가 한국 분이신지 아시고,
한국말로 말씀하시기를..
“아번님. 딸이 이쁨니다.”
이번주에 볼에 보톡스좀 맞아볼까봐요;
캐논 이벤트한다고해서 출품한 작품입니다.ㅋㅋ
실화인데..가능성 있을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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