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펠러센터의 history
내가기억하는 책의 그림과 같이 브로콜리처럼 파릇파릇한 센트럴 파크의 나무는 볼수 없었다.
아직 지금은 4월중순이라...
전망은... 정말 정말 말이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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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metlife 옆 크라이슬러가 살짝 보인다.
이날은 날씨도 흐리고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것 같은 분위기에...바람은 어찌나 부는지..
역시 70층이 괜히 70층이 아니다...ㅎ
오랜만에 둘이서 ...^^
탑오브더락에서 내려와 1층로비
이제 슬슬 다시 거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