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아이스커피믹스 납량특집 버전은
드라마의 허태준役으로 주목 받고 있는
윤상현이 이나영과 호흡을 맞추었다.
늦은 밤의 사무실, 야근을 하고 있는
직장인으로 등장한 윤상현의 능청스런 연기가 일품인
납량특집 버전은 공중파와 더불어 극장광고와
인터넷으로 여러 프로모션이 집행될 예정이다.
윤상현에게 메인 모델로서는 처음인
이번 맥심 아이스커피믹스 광고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여러 가지 다채로운 공포,
코믹 연기 그리고 애드립이 더해져
윤상현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홀로 남아 야근을 하는 초조한 대목에서
그의 연기는 앞으로 공포영화로의 진출도
기대케 하는 찬사를 자아냈으며 갖가지 애드립의 향연은
밤샘 촬영의 피로도 거뜬히 풀어줄 만큼
포복절도할 만한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분당 디자인센터에서 밤샘 촬영된 이번 광고에서
윤상현의 ‘여배우 울렁증’이 또 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한 TV 토크쇼를 통해 알려진 윤상현의
이 ‘여배우 울렁증’은 여배우들과의 연기에서
유독 두근거리고 떨려 연기에 힘들기도 했다는 것.
이번 촬영에서 상대배우 이나영과 촬영 전반에
이 울렁증으로 힘들어 하기도 했지만
곧 윤상현과 이나영의 즉흥 애드립으로
즐거운 촬영장 분위기 속에 만족스런 연기가 나와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