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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율법

엄혜숙 |2009.05.16 07:29
조회 44 |추천 0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살후2:14)



나의 어떤 행동이나 나의 것으로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복음이 아니라 율법이다.

율법은 나의 열심과 의지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복음은 그저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나를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을 믿기만 하면 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복음은 사람에게 어떤 조건을 요구하지 않는다.

이렇게 복음과 율법은 비슷한 것 같지만, 매우 다르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갈2:21)


예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것이 무엇일까.

내가 예수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 것일까.

예수님을 감동시킬 만한 행동을 해야 하는 것일까.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고 받아들이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님!

아직도 제 자신과 타인에 대해 너그럽지 못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들추어내면서 사랑하지 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은 자답게 살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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