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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클림트.
오스트리아
화가
1862. 7. 14 ~ 1918. 2. 6
클림트에대해 자세히 알고싶다면 이쪽으로
http://navercast.naver.com/worldcelebrity/history/276
★
구스타프 클림트.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이름 클림트.
가장 유명하고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는 작품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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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는 모른다고 해도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여기저기서 많이 봤을 그림이다,
나도 클림트는 몰랐지만. 이그림은 익숙했다. 대형마트에서 1000피스 퍼즐을 사와서 맞추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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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우연히 한 포털사이트에서 클림전에대한 소식을 접했다.
클림트에대해 별 관심이 업었던 터라 - 그러려니 하며
전시홍보글을 천천히 읽어내렸갔다
Portrait of helene Klimt
방학중이기도 하고 전시기간이 비교적 길어서 '한번 가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번에 나를 이끌어 버린 문구는 바로
"이 전시를 마지막으로 해외전시를 100년동안 쉬기로 했다."
많은 전시회로 지쳐버린 그림에게 휴식시간을 주겠다는 이야기다. 한국전을 끝으로
100년정도 해외로 그림이 나가지 않는다는 이야기였다
(물론, 소장하고 있는 해외 미술관에서는 볼 수 있겠지요)
Portrait of adele bloch-bauer 2
걔다가 이번전시에서는 국내외의 미술관련자들이 클림트의 그림들을 한곳에 모아놓기 위해
꽤나 노력을 많이 하셨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 세계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최초의‘21세기 마지막 전시’ " 라는 문구를 보니
'아, 이 미술전 안가면 나중에 분명히 후회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클림트를 언제가는 내가 좋아하게 될것 만 같고. 그때라면 진품을 보기 위해서는 전세계에 퍼져있는 미술관을
일일히 다녀야만 하겠지!? 라는 극단적인 생각이 들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림트전을 가야 겠다고 결심 했었다.
클림트에대해 Kiss 그림 말고는 전혀 아는것이 없던 나는
역시 아는 것이 많아야 보이는 것 또한 많다는 나의 신념을 따라
클림트와 관련된,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모두 찾아내서 클림트와 클림트의 그림에 대해 모조리 공부했다.
알아가다 보니, 단순한 그림으로 보이던 것들은 굉장한 의미가 부여되었고
클림트의 존경심은 높아지게 됬었다.
그리고 미술전에서 큐레이터설명을 들으면서 몰랐던 사실도 더 알게되고 흥미로웠다.
감명깊었던 작품들
portrait of marie breunig
이작품은 정말 20분은 쳐다본 듯
클림트는 빛에 이해에 대해 굉장히 노력했다고 한다. 이그림을 실제로 보면 정말
빛에대한 이해가 엄청나게 대단하다는 사실을 몸소 느끼게 해줬다..
유화로 그려진 그림인데 옷의 재질도 굉장히 잘 표현되었지만 무엇보다 최고는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는데 가슴쪽 천에 보석들, 목걸이, 팔찌, 팬던트등 보석들의 묘사가 정말 기가막힌다.
와우 다시생각해도 장난아님 (계속 찬양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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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ith.1.1901.84x42
유명한 Judit 팜프파탈적인 눈빛과 오른쪽 아래의 남성의 머리 오묘하고 압도적인 분위기였다.
무엇보다 인상깊은건 Judit의 오른쪽 눈동자가 특정한 각도에서 봤을때 큐빅이 박힌 것 처럼 반짝반짝 빛나는데
정말 너무너무 아름답고' 팜므파탈이란 이런 거겠지 '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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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hoven Frieze: The Hostile Powers
베토벤프리즈 3가지중에서 The Hostile Powers 부분
여성들의 눈빛 표현이라던가 적잘한 색감사용, 그리고 화려하게 치장하고 있는 저사람의 장신구들이
실제 보석들이 박혀있는데, 클림트를 이해할때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실제로 볼 수 있어서 의미 깊었다..
보존된것도 신기했고 빛깔들이 너무너무 예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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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fillment
이건 볼 수 없었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클림트 작품.
3부분으로 나눠지는 벽화 작품이다. 위에사진은 그림임
가운데 부분의 the tree of life
오른쪽 부분의 Fulfillment
그리고 내가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부분! Expectation
왜냐하면
이부분의 실제 벽화가 너무너무 너무 예쁘다! 내가 좋아하는 비비드한 색감에
클림트만의 묘한 느낌 모델의 여성도 너무 매력있고
이건 실제 벽화 사진
정말 너무이쁘다 너무너무 너무 색깔좀봐 ㅠㅠ 진짜 이 벽화 작품은 죽기전에
미술관 가서 실제로 꼭볼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ulfillment는 아쉽게도 전시되지 못했구요,
가운데의 the tree of life의 실제 벽화의 조각들 몇개가 유리관안에 전시되었어요^ㅇ^
가기전에 이 작품은 없다고 해서 속상했는데 , 그래도 아얘 없던게 아니라서 너무너무 좋았었어요
그리고 클림트하면 떠오르는 스타일이 아닌
팝아트적인 작품들이 프린팅되어서 한쪽 벽 전체에 붙여져서 하나의작품 이상의
전체의 작품 하나를 만들어 냈는데 그사진들은 찾기가 어렵네요ㅠ_ㅠ 개인적으로 팝아트를 좋아하는 저로써
정말 완전 제 스타일이라서 스케치라도 해왔었어요, 못보여 드려서 아쉽네요
★
어제 아마 전시회가 끝났을꺼에요-
어제 다녀온 사람 얘기 들어보니깐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굉장히 굉장히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놓치기 아쉬운 전시회였겟죠~!ㅋㅋ
그리고
다녀와서 후기썼다가 당첨되서 받은 클림트전시회 엽서와 스티커에요~
응! 아래 부분의 엽서들이 위에서 말한 팝아트적인 그 그림들이에요- 이런 분위기였는데
엽서의 그림들보다 훨씬 멋진 그림들이 많았어요
그 외의 클림트 작품들
Beethoven Frieze
Portrait of adele bloch-bauer 1
Emilie Floge, Aged 17
love
Lady in an Armchair
슈베르트
Nuda Veritas 1899
Nuda Veritas drowing
Portrait of Fritza Rie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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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las Ath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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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ain of amalie zuckerkandl (미완성작)
Portain of maria munk
Portain of mada primavesi
Will-O-the-wisp
이 외에도 클림트 작품 굉장히 많아요^ㅇ^
관심있는 분들은
인터넷으로 찾아보시면 많이 보실 수 있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