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정말이지 너란 사람 미운데...
사랑이라는 포장지로 감싼 이별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데...
다 너의 비겁한 변명인걸 알면서도
다시 너가 기회를 달라고 한다면
머저리같이 난 또 옆자리를 당연하듯 내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