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참 비교되는 생활을 하시네요
그렇게 아끼고 그런다고 누구하나 칭찬해주는 사람한명도 없으니까
그렇게 아끼고 그러지 마세요...
나는 아까도 이마트 가서 8600짜리 베스킨라벤스 아스크림 사오고
햄버거랑 사이다랑 사다 먹고
석유 떨어지면 직원분들한테 부탁해서 석유넣어달라고 하고 그러는데...
님은 너무 고생을 사서 하세요... 그렇게 하지 마세요 그러다 감기걸려도
암도 안알아주니까 자기몸은 자기가 알아서 지켜야죠
저희 회사는요 여직원만 둘인데
저희 언니는 경리쪽일을 나는 업무쪽일(거의 뒷처리져 뭐)을 하거든요?
뭐 경리야 내가 모르는 일이니까... 그렇지만...
나는 회사서 하는일이 공문처리하고....
입찰뽑아서 추출한 다음에 투찰하고...
요즘은 차장님이 공동이행방식 참여를 잘 안해서 내가 전화해서 협정률 물어보고...
뭐 나는 견적서를 안하니까 울 과장님이 하시니까
계약서 만들고... 또 공제조합업무나 건설협회 업무... 그런것 정도?
야 나도 생각하니까 하는거 많네 ...&^^^
그중에서 가장 히트가 실적신고...
저 이거 하니라고 집에도 못가고 7~8시에도 남아서 한적이 있어요...
지금은 지나서 칼퇴근(6시^^)지만...
님이 하시는 일이 어느쪽인지 모르지만요...
혼자서 사무를 보신다는 말은 경리족이랑 업무쪽일을 다 하신다는건지...
잘모르겠어요
그래도 님 열심히 하세요...
저는 맨날맨날 실수해서 과장님한테 혼나지만요...
홧팅 홧팅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