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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미드 "24시"를 보는듯한....

박준호 |2009.05.23 13:43
조회 36 |추천 0

아...속상하다..

가신분에 대한 예의 때문에 다른 생각을 안하고 싶지만..

이건 8-90년대 정치만화에서나 자주 등장하던

미드에 24시에서 자주 보이던....

썩은 정치판에서의 낡은 수법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자꾸...

 

싸움판에서 물러난 호랑이를 잡는법..

가족과 자식을 볼모로 간단한 거래를 하는거지..

아주 비겁함의 전형적인  양아치 수법...

 

"당신 처자식은 이미 우리 덫에 걸렸네.

네 발톱은 여전히 우리에겐 걸림돌이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이제 얼마남지 않은 자네 때문에 남은 가족들이 고통을 받아야 쓰겠는가?  쯧쯧~ 잘 생각해보게."

 

에효...........

우리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까..???

 

젠장...이건 살인 아닌가?

 

물론 나 혼자만의 생각이긴 하지만, 근데 기다렸다는듯

발빠른 수사종결...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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