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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前 대통령 의문사 궁금타 진실은??????????????????????

김옥원 |2009.05.25 01:03
조회 117 |추천 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년 촛불집회가 시작되면서 아고라 게시판에

노무현 전 대통령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올라오기 시작했다.

 

당시 국민들의 스스로의 판단에 의해 참여하는 촛불시위를

노사모와 현정권의 싸움으로 몰아가는 그들의 행위가 맘에 들지 않았다.

노사모도 있었겠지만 노사모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이 더욱 많았기 때문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관련하여 미심쩍은 구석이 있지 않은가?

나만 예민해서 보이는 것인가?

그럼 나의 의문을 같이 한번 생각해 보자.

 

우선 대통령 경호하는 사람들이 구급에 대한 지식이

전무 한것처럼 보이는 것이 정상인가?

나같이 구급쪽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아는 상식을

그들은 왜 무시하면서 무식하게 행동 했는가?

 

첫째 사람이 추락하였을 경우 척추쪽의 손상이 있을시

    무리하게 움직인다면 살더라도 전신마비가 될 수도 있지 않은가

     구급에 대해 배운 경호대원들이 이를 몰랐다????

     그리고 왜 구급차를 기다리지 않고 업고 내려와 구급차도 아닌

        경호차량에 싣고 병원으로 향했는가?

 

둘째 구급차를 부르고 구급차가 올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시도 했어 야 하지 않은가?

        결국 무리한 이동이 죽음을 앞당기지 않았는가?

        아무리 뉴스를 보아도 119를 불렀다는 소리는 듣지 못했다.

        결국 사고직후에도 119 구급대를 부르지 않은것으로 보인다.

       보통 사람들이 그런일을 겪게되면 119부터 부르고 늦어지면

        본인들이 움직이지 않을까?

세째 노무현 전대통령은 전직 변호사이다.

       그런데 친필이 아닌 컴퓨터를 통해 유서를 남겼다?

       유서의 효력은 결국 없다는것을 알텐데도?

 

  

네째 추락사 한곳을 보면 윗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아래쪽에

        나무도 울창하고 경사진곳이 있다.

        결국 자살에 실패할 가능성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왜 그곳에서 자살을 선택했을까?

       진정 자살하려했다면 남을 배려할줄 아는 노전 대통령이

       경호과장의 입장을 배려치 않고 자살할수 있었을까?

       또한 더욱 확실한 방법이 있었는데도 왜 굳이

       부엉이바위에서 였을까?

        자살에 성공하리란 확신이 있었던것 같지 않은가?

 

 

 

다섯째 윗사진을 보면 아래로 뛰어내리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서있는 곳까지 나와야 할것이다.

         하지만 당시있었던 경호과장 말로는 말하다 갑자기

         뛰어내리셨단다.

        그곳까지 나와 떨어졌는데 경호관이 막지 못했다면

        경호했던 경호과장은 자신의 임무를 다하지 못한것이다.

여섯째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2년 장기기증을 서약하였단다.

         그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유서에 화장해달라고 했다고??

 

(( 다음은 아고라의 의문점모음이다))

        

1.경호원은 최소 3명이상 5명~7명 홀수로 경호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정말로 의문을 가진 죽음이다
경호원들은 새벽 5시가 되면 경호팀들은 조가 편성된 대로 움직인다
특히 밖으로 나와 등산 길에 오를 때는 인원을 증가 시킨다
근데 왜 1명인가?..........그리고 왜 권양숙여사보다
먼저 청와대관계부처에 통보를 했나?

코앞에 있던 사저에도 연락안하고 동료 경호원에게
평소 휴대하던 무전기로 긴급 연락도 안하고??

 

2.아무리 생각해도 석연치 않다.
이름없는 촌부의 죽음도 아니고,  전직대통령의 죽음인데....
어떻게 그 수습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될수 있을까?
모든 언론들이 경찰발표에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고 수긍하고 있다.
급작스런 상황에 제대로 된 수사팀도 꾸려지지 않았을텐데도
모든 상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발표되고 있고
언론들은 일점의 의혹도 없이 기정사실로 재확인만 해주고 있다.
어쩌면... 노짱께서는 구천에서 통곡하고 계실지도 모른다.


경찰발표로 드러난 사건경과는 아래와 같다.

1. 23일 05:20 - 컴퓨터에 유서작성.
2. 23일 05:45 - 경호원1명 대동하여 사저를 나섬.
3. 23일 06:40 - 부엉이바위에서 투신.
4. 23일 07:00 - 세영병원 도착 (경호원이 일반승용차로)
5. 23일 07:20 - 청와대, 사고소식 보고받음.
6. 23일 07:35 - 부산대병원으로 후송(엠블런스로)
7. 23일 08:13 - 부산대병원 도착. 심폐소생술 시행.
8. 23일 09:30 - 소생술 중단.  노무현전대통령 서거.

특이사항 - 사고현장(부엉이바위아래)에서 투신충격으로 인한 혈흔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그런데, 문제는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이다.
경호원의 입을 빼면,  확실한 사실은 1,4,5,6,7,8 뿐이다.
가장 중요한 2번과 3번은 오로지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의 진술일뿐이다.

1번도 사실로서 인정하기가 어렵다.
유서라고 알려진 파일이 저장된 시각으로 추정한 추측일뿐이며,
그 파일의 작성자가 누구인지 아직 확인된바 없다.
그렇다면,  이제 사실로 확인된것은 4,5,6,7,8 뿐이다.

세영병원도착 -> 청와대보고 -> 부산대병원후송 -> 서거.

이것이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의 진술을 배재한 확인된 사실의 전부이다.
손쉽게 자살로 결론짓기에는 너무나 빈약하지 않을까?
사고현장이 부엉이바위인지조차도 의심스럽다.
아니, 사고현장이 아예 봉하마을이 아니라고 해도
경호원 1명의 진술에 의존하는한 문제될것이 전혀없는것이다.

5월 하순의 농촌에서 새벽 6시경이라면 모두가 잠들어있을 아주 이른시각은 아니다.
그 시각에 사저를 나서 뒷산으로 향했다면, 
경호원 이외의 목격자가 분명히 있을것이다.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 이외의 또다른 목격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려본다.

 

3. 경찰의 발표에 조그만 한  의혹이  있어서 문의하고자 한다

경찰주장에 의하면 신발과 잠바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신발은 바위에 부딛혀서 벗겨질수 있다고 본다

그른데 잠바가 벗겨진것은 어찌된 일일까

만약 나무에 걸렸다면 잠바가 벗겨 질수있는데

그럼 피묻은 잠바는 성립이 안되는데

일단은 잠바를 입고 바위에서 뛰어 내려 옷에 피가 묻엇는데

경찰이 업을려니 (?)    

무거워서 잠바를 벗기고  갔다가 나중에

그옷을 경찰이 발견하고 가져왔다 이말씀인가

 

아니면 다른곳에서 죽었는데

거기서 죽었음을 확인시키려고 거기서 잠바를 발견했다고 하엿을까

바위에서 뛰어내렸는데 경찰이 옷을 잡아서 옷만 산위에서 남아있었는데

그옷을 경찰이 가져오다가 마침 대통령이 죽었다는그 자리에서 넘어져서

잠바에 피가 묻었을까

경찰의 발표가 실수인지 방송국에서 가짜경찰의 발표를 모르고 한것인지

경찰외에는 아무도 없는 그 산속에서 

마지막으로  대통령은 진짜로 무슨 말을 하였을까

미국의 특수무장 특공대가 그 산에 왔을리는 없는데

이해가 안간다

그 산속에서는 무슨일이  진짤 일어난것일까

각하의  잠바에는 왜 피가 묻었을까

돌아가실때 입고있던 그 잠바가 벗겨진 이유가 무었일까

경찰은 그 잠바를 어디서 가져온것일까

 

 

       

어찌하였든 내가 좋아하던 분이 정치적이든 개인적 이유에서든 고인이 되셨다.

너무도 마음아프고 허탈하다.

 

경남경찰청 수사과장이 24일 청사 기자실에서 '노 전대통령 서거' 수사 결과를 발표

 

다음은 이 과장과의 일문일답.

-- 등산화와 상의 발견은.

▲ 등산화는 낙하지점 현장에서, 상의는 낙하지점으로부터 11m쯤 떨어진 곳에서 각각 발견됐다. 등산화는 노 전 대통령이 아래로 추락해 굴러 떨어지면서 (목이 없는) 등산화가 벗겨진 것 같다. 상의는 혈흔이 많이 묻은 점으로 미뤄 경호관이 투신한 노 전 대통령을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진 것 같다.

-- 등산에 '양복' 상의를 왜 입었는지.

▲ 정확하게 말해 양복이 아니고 가벼운 콤비스타일의 재킷으로 보면 된다.

-- 노 전 대통령이 사저를 출발할 때 유가족과 측근에게 알리지 않았나.

▲ 통상 아침 등산 때는 경호관을 대동해 혼자 다니는 경우가 많다. 이날도 이모 경호관과 함께 나간 상항이었다.

-- 경호관의 '경호 실패'에 대한 문책은.

▲ 검토한 결과 당시 경호에 위해요소가 있을까 등산로 쪽으로 한걸음 나아가 사람을 주시하는 사이에 갑자기 일어난 일로 처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본다.

-- 투신한 부엉이 바위와 등산로와의 거리는.

▲ 정확하게 몇 미터인지 잘 몰라도 상당히 가까운 거리다.

-- 현장 검증은.

▲ 경호관과 협의 중이다. 경호관이 지금 너무 바빠 당장 이뤄지기 어려운 상황이다.

-- 거론되는 등산객은 누구인가.

▲ 현재 탐문 중이다.

-- 어제 새벽에 권양숙 여사 있었나.

▲ 사저에는 경호원들이 일절 들어갈 수 없어 잘 모른다고 했다. 확인이 안 되고 있다.

-- 노 전 대통령은 평소에도 경호원에게 담배 달라고 했나.

▲ 그 부분은 잘 모른다고 했다.

-- 다른 낌새 못 챘다고 하느냐.

▲ 경호관은 평상시와 다른 것을 못 느꼈다고 했다.

-- 조사 시간은.

▲ 2시간 10분 가량 조사했다.

-- 유족 조사 여부는.

▲ 앞으로 조사할 계획이지만, 당장은 어렵고 (어떤 것들을 조사할지) 아직 결정된 바 없다.

--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로 등산을 수시로 가던 코스였나.

▲ 경호관이 근무한 지 1년 가량 됐는데, 작년에 한번 간 적 있다고 진술했다.

-- 노 전 대통령의 평소 동선은.

▲ 마을 뒷산으로 등산하기도 하고 마을 주변을 산책하기도 한 것으로 안다.

-- 의경 조사는.

▲ 사저 주변 1초소와 3초소에 근무하는 의경 2명인데, 이들은 사저를 출발하고 부엉이 바위에 앉거나 서 있는 장면을 봤지만 추락하는 장면은 못 봤다고 했다. 의경은 그때 경호상황실에 보고했다.

-- 경호상황실에는 누가 있었나.

▲ 당직 근무자가 있었다.

-- 유서 발견 경위는.

▲ 수행 경호관이 사고 직후 무전 등으로 문모 비서관에게 연락했고 문 비서관으로부터 다시 연락받은 박모 비서관이 컴퓨터 바탕화면에서 처음 발견했다.

-- 컴퓨터 파일 내 유서를 다른 사람이 작성할 가능성 있나.

▲ 어제 경찰관과 디지털 증거분석기를 투입해 조사한 결과 이런 가능성은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컴퓨터는 사저 내 1층 거실에 있는데, 평상시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곳이다. 작성 시간대도 오전 5시 21분에서 5시 44분께 사이로 이렇게 이른 시간에 외부인이 들어가는 않았을 것이다. 또 노 전 대통령이 사저를 출발하기 전 직접 인터폰으로 경호동에 연락하기도 했다.

-- 컴퓨터의 지문 취재는 했나.

▲ 하지 않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필요하면 검토해 보겠다.

-- 유족 조사는 언제 하나.

▲ 지금 경황이 없는 상황 아닌가. 유족과 협의해 결정하도록 하겠다.

-- 앞으로 수사 계획은.

▲ 서거 경위 등에 대한 조사와 감식 결과 등을 종합해 수사를 마무리할 계획이지만 언제 할지는 아직 모르겠다.

 

각 언론사에선 23일에 산에서 혈흔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자회견할때 혈흔의 흔적을 묻는 질문 자체도 없습니다.

화장할꺼라면서 부검 안한다는것 자체도 의심스럽지만

일반인 수사에도 현장증거가 있어야하는법인데 전직 대통령이 서거하셨는데 혈흔의 흔적에 대해선 전혀 언급도 없습니다.

 

시간 더 흐르면 그냥 수사도 안할꺼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 의문에 관한거 수사할 정신 없다고

유서 조작이란 의문의 기자회견에서 밝혔지 않습니까.

 

천호선 전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노 전 대통령 시신의 부패를 막기 위해 23일 밤 입관하면서 특수처리를 했다”고 밝혔다.

특수처리는 이 분야 전문가인 모 대학교수가 담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더운 날씨에 시신이 부패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방부처리를 한 것으로 안다"며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처리를 했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혹시나해서 찾아봤습니다. 전 대통령 서거하신분들 특수처리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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