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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 말 동탁만큼이나 무례한 정부

최태석 |2009.05.25 20:33
조회 50 |추천 0

황건적을 걷어내고

변방의 동탁은 황제를 옹립하고

폭정을 일삼았다.

 

민심은 흉흉해져가고

많은 제후들과 백성을 일어나려 했지만

 

동탁의 20만의 호위 부대로 인해 섣불리 움직이지 못했다.

 

동탁의 20만..

백성을 잠재적 적으로 보고 자신의 보호하기 위해

나라안 가장 큰 부대는 그의 호위병이 되었다.

 

동탁의 폭정과 그의 배율이반적인 행위

그리고 20만의 호위 부대와 경찰.

외국에서 어학 연수하고 있지만 걱정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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