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님 퇴임 후 미공개 사진 중
그 분은 항상 국민을 섬기는 마음이 몸에 밴 분이셨던 것 같다.
여러 장을 사진을 비교해봐도
타 국가 원수나 정치인 등
소위 가진 자들 앞에서는
고개를 들고 어깨를 활짝 펴신 채 한 손으로 당당하게 악수를 청하고 계시고
국민 앞에서는
언제나 거친 두 손으로 국민의 손을 감싸 지시거나
어깨를 안아주시거나 허리를 굽히시거나 무릎을 꿇고 계신다.
진정으로 그는 우리 위에 있을 수 있는 분이셨다.

대통령님 퇴임 후 미공개 사진 중
그 분은 항상 국민을 섬기는 마음이 몸에 밴 분이셨던 것 같다.
여러 장을 사진을 비교해봐도
타 국가 원수나 정치인 등
소위 가진 자들 앞에서는
고개를 들고 어깨를 활짝 펴신 채 한 손으로 당당하게 악수를 청하고 계시고
국민 앞에서는
언제나 거친 두 손으로 국민의 손을 감싸 지시거나
어깨를 안아주시거나 허리를 굽히시거나 무릎을 꿇고 계신다.
진정으로 그는 우리 위에 있을 수 있는 분이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