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른 아엘리아
여전히 맘에 드는 장소
기본안주는 변해있었음. ㅋ
아...저 따뜻한 조명
내맘도 저렇게 따~땃해졌음 좋겠어...
그녀가 조아라하는 버니니
아..지금처럼 다 잊고 잠들고 싶은날엔,
저 버니니가 더욱 더 그립다는...
저녁을 거하게 먹고 배가 너무 부른탓에 시킨 미니치즈안주
완소과일치즈 달콤하니 늠 맛나~!
1864박스는 데코소품으로 단연 인기
나도 저 박스로 집안한쪽 벽면 채우고파~! ^^
맛있는 저녁에 조아라하는 버니니에
맘맞는 사람과 수다한판
그리고 짧은 여행이랄까..
종종 이렇게라도 숨쉴수 있는 날이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