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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니가 그리운날]

정은지 |2009.05.31 21:10
조회 69 |추천 0

 

 

오랫만에 들른 아엘리아

 

 

 

 

여전히 맘에 드는 장소

 

 

 

 

기본안주는 변해있었음. ㅋ

 

 

 

 

아...저 따뜻한 조명

내맘도 저렇게 따~땃해졌음 좋겠어...

 

 

 

 

그녀가 조아라하는 버니니

아..지금처럼 다 잊고 잠들고 싶은날엔,

저 버니니가 더욱 더 그립다는...

 

 

 

 

저녁을 거하게 먹고 배가 너무 부른탓에 시킨 미니치즈안주

완소과일치즈 달콤하니 늠 맛나~!

 

 

 

 

1864박스는 데코소품으로 단연 인기

나도 저 박스로 집안한쪽 벽면 채우고파~! ^^

 

 

맛있는 저녁에 조아라하는 버니니에

맘맞는 사람과 수다한판

그리고 짧은 여행이랄까..

 

종종 이렇게라도 숨쉴수 있는 날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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