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 무엇을 위해 이토록 미워할까?
정말 다같이 웃으며 잘 살 수는 없는것일까?
다름을 인정하는것이 이렇게 힘든일일까?
나를 만든 신이 정말 우리에게 원한것이 이것이었다면...
난 기꺼이 손가락을 가리겨 당신을 저주하겠다.
당신이 이 기도를 듣는다면,
당신이 만든 아담이 흘리는 회개의 피눈물을
당신이 조금이라도 알아준다면
더이상 이땅의 증오와 싸움은 영영 사라지게 하여라

우린 무엇을 위해 이토록 미워할까?
정말 다같이 웃으며 잘 살 수는 없는것일까?
다름을 인정하는것이 이렇게 힘든일일까?
나를 만든 신이 정말 우리에게 원한것이 이것이었다면...
난 기꺼이 손가락을 가리겨 당신을 저주하겠다.
당신이 이 기도를 듣는다면,
당신이 만든 아담이 흘리는 회개의 피눈물을
당신이 조금이라도 알아준다면
더이상 이땅의 증오와 싸움은 영영 사라지게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