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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Fighting

최진규 |2009.06.01 18:43
조회 34 |추천 0


우린 무엇을 위해 이토록 미워할까?

정말 다같이 웃으며 잘 살 수는 없는것일까?

 

다름을 인정하는것이 이렇게 힘든일일까?

 

나를 만든 신이 정말 우리에게 원한것이 이것이었다면...

난 기꺼이 손가락을 가리겨 당신을 저주하겠다.

 

당신이 이 기도를 듣는다면,

당신이 만든 아담이 흘리는 회개의 피눈물을

당신이 조금이라도 알아준다면

 

더이상 이땅의 증오와 싸움은 영영 사라지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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