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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영 |2009.06.03 16:37
조회 57 |추천 0


 

 

하루하루 아깝던 그 청춘이 막을 내리고
청춘이 남긴 상처가 아물때쯤
우리는 아마도
이 사회의 단단한 어른이 되어있을 것이다.
그리고 먼  훗날
한숨 쉬며 청춘의 끝자락에 서 있던 오늘을
추억할지 모른다.
희망을 향해 뜨겁던 가슴에 감사하고
기쁨도 절망도 슬픔도 열정의 끝을 경험하게 해준
그 시간들에 감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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