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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along May 25. 2009

최형권 |2009.06.04 07:32
조회 17 |추천 0


 

 

늘상 규칙적으로 돌아가던 쳇바퀴..

바깥의 세상을 동경해 밖으로 뛰쳐나왔다..

 

자유를 만끽하고..

바람을 맞이하고..

여유를 즐기면서..

 

그러다..

 

그러다 문득..

쳇바퀴가 그리워..

 

어느날인가..

다시 쳇바퀴에 올라탔지만..

 

 

이제 나에겐 돌릴 힘이 남아있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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