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9일 토요일
축가: 박다예 & 이강은
성악을 시작하신지 안되는 다예누이,
교회에서 만나서 친해지려 하는데 군대를 가게되어 아쉬웠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가서 덜 섭섭하네요.
서울 인사동에서 군대가기 마지막 결혼식 축가。
예식 시작하기 20분전에 부랴부랴 맞춰서 한
오페라 유령의 "ALL I ASK OF YOU"
발음도 많이 어색하고,
마이크가 안좋아서 음질이 깨져서 아쉬웠지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은거 같다.
(:끝부분 음질 깨지니까 끝에가서는 스피커 줄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