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의 경제 중심지인 요하네스버그의 OR TAMBO(오알 탐보) 공항입니다. 2010년 월드컵 대비 공사가 거의 마무리 되어 새 단장 조벅 공항이 멋지게 탈바꿈했네요. 국내선과 국제선 청사가 연결되어있어 밖으로 나가거나 할 필요가 전혀 없으며, 1층은 Arrival, 2층은 Departure이고, 항공사별로 터미널 A 와 B로 나누어져 있어 수속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2010년 월드컵의 허브 공항이 될 조벅 공항을 잠시 둘러 볼까요..??
터미널 A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공항으로 들어가면 터미널 B로가는 안내판이 붙어있으니 헤맬 필요가 없겠죠..? 참고로 국내선과 남아공 SA항공, 빅토리아 폭포로 가는 에어링크는 터미널 B에 있어요...^^*
역시나 남아공 SA항공에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티켓팅을 하기저너에 줄을 서서 짐 무게를 먼저 재야 합니다.
유류 할증료가 올라 기내용을 제한 수화물이 20kg을 넘을 경우 요금을 징수 해요..^^*
남아공은 관광객들에 한하여 세금을 환급해주는 텍스리펀 제도가 잘 되어있어, 250랜드(한화 3만 5천원 정도)이상의 물건을 구입하였을 경우 공항 출국장에서 세금 환급을 해줍니다. 세금이 14%이니 이 금액을 무시할 수 없겠죠..??
1층과 2층을 연결해주는 에스컬레이터.. 아직은 공항에 사람이 많지 않네요... 내년 월드컵엔 이 공항이 북적 거리겠죠..??
아프리카에서 가장 크고 잘 되어있는 OR TAMBO 요하네스 버그 공항입니다..^^*
터미널 A 와 B사이에는 이렇게 원형 광장이 있습니다. 2곳의 인포메이션센타가 있으니 필요한 정보나 지도는 이곳에서 얻으시면 될거에요. 그러나 그닥 친절하지는 않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