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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중년

트리보스 |2006.08.19 12:41
조회 998 |추천 0

   

** 아름다운 중년 **

흐르는 시간이 가끔 고통으로 다가오지만 이제는 반복되는 삶의 공간속에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 중년! 누구나 다 아름답게 보내길 기원 합니다 젊은시절, 꿈을 고이 접은 내면의 성숙이 때로는 아픔이 되기도 하지만... 중년의 향기가 피어날때면 끝없는 열정과 짙은 고독에 몸서리 칩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한잔의 차에도 깃들어 있습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서로 마주하면 다정스런 눈빛을 던집니다 사랑과 행복을 주는 우리들의 아름다운 중년 시작은 같지만 중년의 향기는 가꾸는 사람마다 다르게 피어 납니다 난 중년에서 그리움과 그리움 보다 진한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년은 세월속의 버팀목입니다 위기의 순간에도 가끔은 흔들릴 수는 있으나 결코 무너지지 않는 것이 아름다운 중년의 삶이겠지요 사춘기 이후 또 다시 맞는 성숙의 시간 감성이 나를 들뜨게 하고 가는 세월만큼 사랑이 절실합니다 그러나 마음의 행복이 없는 공허한 자리에 쓸쓸히 앉아 있기는 싫습니다 *---- 옮긴 글 ---*

 

사랑하는 40방님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존경받고 사랑받는 아름다운 중년의 삶을 이루어 갈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그래서 더 이상 이쪽도, 저쪽도 아닌... 낀 세대 라는 저조섞인 탄식과 한숨으로 스스로를 결코 비하하지 않으면서... 보다 당당하고 원숙한 아름다움으로... 우리를 단장해 가면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아름다운 중년을 보낼 수있는 것이 아니겠는지요? 아랫 사람들에게 낄때는 어른대접 받아서 좋고... 윗 분들에게 낄때는 귀여움 받아서 좋은... 어쩌면 어설픈 중간뜨기 일뿐이라지만 청년도, 노년도 아니지만 그들이 가지지 못한 것을 우리는 다 가졌기에 우리는 우리를 아름다운 중년이라 부르는것도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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