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터넷로또를 승인해줬다고 합니다..
바다이야기로 수입이 짭짤했는데,
바다이야기가 막혀버리자, 새로운 수익원을 모색하는
우리의 참여정부 입니다.
인터넷에서 가입만 하면 장소에 관계없이 컴퓨터만 있으면
로또를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복권위원회에서는 성인인증 때문에 쉽게 살 수 없다고 하지만..
끽해야 주민번호 입력 수준일 성인인증이 어떤 효과를 거둘 지는 알 수 없겠네요.
인터넷 로또는 42개의 숫자중에 6개를 맞추는 방식으로,
기존의 로또보다 확률을 높여서
우매한 국민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높은 당첨확률 과 쉬운 구매의 두가지 무기로
국민들을 뜯어먹으려는 정부.
바다이야기에 이어 인터넷바다이야기를 만들어
어떻게든 빵꾸난 예산을 늘려보려는 심산.. 멋집니다.
대한민국을 제2의 라스베가스로 만들어 보려는 정부의 노력이 눈물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