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6일 시민광장 공연에서는 국가대표시범단과 2,000여명의 태권도복을 입은 태권도인들이 함께 자리할 예정으로 한국 대표브랜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한태권도협회와 최소리 감독(㈜소리연구소)의 굳은 의지를 확인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아리랑파티의 총감독 ‘최소리’감독과 대한 태권도협회의 양진방 전무이사가 다년간 준비한 국가브랜드 육성기획의 일환 중 하나로 190여개국의 세계투어 공연에 앞서 건강의 도시 원주와 수원이후에 6월26일(금) 시민광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태권도 공연인 태권아리랑파티 공연을 합니다.
가슴이 후련해지는 타악연주의 소리패 화려한 무술시범과 박진감 넘치는 마샬아츠의 화랑패 여성스럽고 섬세한 ... 내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