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작~!"
"헉!!!""
길을가다 종종 벌어지는 상황...
여자친구의 손이 제 이쁜? 궁디를 만지작만지작 하구 있는겁니다 ;
뒤에서 걸어오는 사람들.. 다봤을텐데;;
제가 황급히 손을 떼어내면 씨익 웃네요 ^^;;
그런데~! 요즘은 좀더 심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예전엔 위쪽 엉디만 만지작 하던 손이 이제 더 밑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밑에서 부터 위로 스윽~~~~
하면 이제는 제 거시기 ..그 뭣이냐..;;; fire egg까지 만집니다;;;
제가 흠칫 놀라며 뒤를 돌아보면 여지없이 뒤를 걸어오고있는 사람들...ㅜㅜ;;;;
요즘엔 한가지가 더 생겼어요...
길을 가다가 갑자기 앞을 주물럭~~!!;;;
솔직히 기분은 좋지만;; 난감하네요;;; 사람있으면 더 재밌어하는것 같구;;
우째야쓸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