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품。

김정현 |2009.06.15 16:21
조회 37 |추천 0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

하품을 했다.

눈물이 났다.

 

그렇게 -

 

지쳐서 잠들때까지

눈물을 흘렸다。

 

 

 

 

 

 

 

------2009. 06. 15. by KG.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