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젤름 그륀 - 사랑은 서로를 어루 만지면서 변합니다. 어루만져서 경직되고 냉혹했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합니다.
2.힐케- 길을 걸어가는 아이가 바람이 불때마다 날려오는 꽃잎들의 선물을 받아들이듯, 너의 하루가 그렇게 되도록 하라.
3. 김용규 -어떤 때는 오로지 " 자라는 일 "이 중요하다. 이 시간은 성장해야 할 시간이다. 하지만 어떤 때는 " 더불어 깊어지는 일 "이 중요하다. 이 시간은 성숙해야 할 시간
4.알베르 카뮈 - 햇살을 받으며 사는 사람은 삶을 실패하지 않는다.
5.오화섭 - 사람을 만나다는 것처럼 반가운 일은 없다.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그리움을 간직하고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6. F.V 로가우 - 진실한 친구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나? 그것은 자네가 없는 곳에서 자네의 친구라는 사실을 제시 할 수 있는 사람이라네.
7. 이강엽 - 작은 일도 하지 못하는 사람은 큰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은 봄에 곡식을 거두려는 것 만큼이나 무모하다.
8. 프랑크 미할릭 - 나폴레옹은 수필가로, 세픽 스피어는 양모 사업가로 , 링컨은 상점 겸 경경인으로 실패했다. 하지만 그들은 분야를 옮겨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 노력했으며 결과는 우리가 아는 그대로다.
9.김정화 기자 - 인생의 희망은 늘 괴로운 언덕 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
10. 로버트 일거솔 - 세상이 내 뜻대로 움직여 주지 않는다고 노하지 마라. 네 자신도 내 맘대로 움직여 주지 않는다.
11. 리 너 - 아무리 큰 소리로 평화를 외칠지라도 형제애가 없으며 평화가 없다.
12. 다치바나 다카시 -젊은 시절의 사랑은 나의 선생이 될 것이고 , 중년에는 나의 위안이 노년에는 나의 기쁨이 될 것이다.
13. 니체 -짐을 자는 것은 간단한 기술이 아니다.하루 종일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14. 마바 콜린스 - 교사는 누군가를 이끌어 주는 사람이다. 여기에는 마법이 있을 수 없다. 나는 물 위를 걷을 수 없으며 바다를 가질 수도 없다.
15. 이숙영 - 하나를 얘기 했으면 둘은 듣고 셋은 맛장구 치자. 맛장구는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고 드러내고, 깊은 유대와 공감이 흐르는 대화를 만들어 준다.
16. 윤종환 - 벽을 허물려면 벽을 단단한 망치가 필요하다. 편견의 벽에는 벽에는 관용의 망치를 , 두려움의 벽에는 용기라는 망치를 , 이기심 벽에는 배려하는 망치가 필요하다.
17. 스웨덴 속담 - 약한 자 중에는 가장 강한 자는 자기가 약하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
18. 루이 파스퇴르 -우연은 미리 준비되어 있는 마음의 편을 든다.
19. 클로드 베르나르 - 아는 세계에서 모르는 세계로 넘어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20. 장영희 - 인간이 아름다운 이유는 슬퍼도 , 상처를 받아도 서로를 위로하고 사랑하며 어떻게 살아갈지 추구할 줄 알기 때문
21. 헤르만 헤세 - 자신을 기다리는 땅을 향해 , 새로운 생명의 순환을 향해 꽃을 피우는 경이롭다.
22. 고바야시 이치조 - 신발을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면 , 신발 정리를 세계에서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그렇게 된다면 누구도 당신을 심부름꾼으로 나두지 않을 것이다.
23. 생텍쥐 페리 - 산다는 것은 서서히 태어나는 것이다.
24, 김훈 - 모든 산하는 강토의 이름으로 제각 아름다울 뿐이다.
25. 슈바이처 - 누구에게나 고통스러운 순간이 있다. 그럴때에는 더 큰 아픔을 겪는 사람의 고통을 자신이 덜어주고 있다고 생각하라.
26. 스탠톨리 - 외로움은 진심을 얻지 못해서 생기는 것.
27. 린위탕 - 현실에 꿈과 유머를 더한 것이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