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모에대한 열등감..

헐헐헐 |2006.08.19 22:43
조회 99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대학생이면 벌써 성인이고..

 

이런 외모에 대한 문제는 사춘기때나 하는게 아니냐고 생각하실텐데..

 

저는 가면갈수록 더욱더 심해지네요.

 

제 문제는 어려서 부터 생겨난것 같습니다.

 

까만피부..뚱뚱한 몸매..낮은코..등등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 까지 항상 못생겼다고 친구들에게 놀림받아왓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성격이 쾌활한지라..

 

그때는 전혀 신경쓰지도 않았고

 

아이들도 장난으로 하는 놀림이었기에

 

그냥 즐겁게 보낼수가 있었습니다.

 

대학교 들어오기전에 코도 높였고..

 

화이트닝 크림 도움으로 얼굴도 하해졌고

 

166의 키에 53키로로 적당한 몸매도 갖게되었습니다.

 

화장도 하게되면서 예쁘다는 소리를 훨씬 많이 듣게 되었고,

 

길 가다가도 한번씩 연락처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을정도로

 

많이 변했는데..

 

문제는 주위에서.. 얼굴가지고 장난식으로라도

 

못생겼다는 소리를 들으면..

 

너무너무 열등감이 생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학창시절에는 그런 얼굴에서도 한번도 열등감을 느낀적은 없엇는데..

 

좀 예뻐지고나니,.. 더욱 심해지는 이유가.. 뭔지..

 

정말 어쩔땐 너무 괴롭습니다.

 

예쁜사람만 보면 너무 내자신이 싫어지기도 하고,,

 

시기하기도하고..

 

남자친구 입에서 누구 이쁘다는 말만 나오면 기분이 않좋아지고..

 

어떻게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러한 열등감을 조금이라도

 

없앨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ㅜ.ㅜ


(출처 : '외모로인한 열등감..' - 네이버 지식iN)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